프랑스 음식 배달 서비스 업체 '저스트 잇', 결제 수단으로 BTC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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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Decrypt)에 따르면 프랑스 음식 배달 서비스 업체 저스트 잇 프랑스(Just Eat France)가 비트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추가했다. 

이에 해당 서비스 유저들은 프랑스 전역 1만5000여개 업체에서 가상자산 결제 앱 비트페이(Bitpay)를 사용해 비트코인으로 음식 값을 지불할 수 있게 됐다. 

저스트 잇 프랑스는 웹사이트를 통해 “자사는 비트코인 결제에 대해 추가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며 “비트코인 결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지갑을 다운로드해야 한다”고 전했다. 

프랑스 경제전문지 캐피털(Capital) 기고자 그레고리 레이먼드(Gregory Raymond)는 “저스트 잇은 프랑스 배달 시장을 주름 잡는 업체”라며 “이번 일을 통해 일반 대중의 가상자산 활용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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