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뉴욕 기반 가상자산 채굴업체 마인원(MineOne)이 지난달 출범 후 첫 펀딩 라운드에서 2000만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마인원은 2022년 말까지 2억달러를 모금하고, 글로벌 운영 용량을 400메가와트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마인원은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에서 채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 미국 조지아 주와 캐나다 앨버타에서도 채굴장을 건설 중이다.

마인원은 2022년 말까지 2억달러를 모금하고, 글로벌 운영 용량을 400메가와트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마인원은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에서 채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또 미국 조지아 주와 캐나다 앨버타에서도 채굴장을 건설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