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라틴아메리카 프롭테크 회사 La Haus가 "비트코인(BTC) 결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해당 회사는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에 소재한 고급주택 개발지역인 카할 콘도미니엄 투자에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로드리고(Rodrigo) La Haus 최고 경영자(CEO)는 "우리가 라틴 아메리카 전역으로 확장함에 따라 비트코인은 현지 통화로 주택을 구입할 때 발생하는 일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라며 "비트코인과 부동산 세계는 뛰어난 시너지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콜롬비아와 멕시코에 지사를 두고 있는 La Haus는 BTC의 연간 총 거래액이 10억달러가 넘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해당 회사는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에 소재한 고급주택 개발지역인 카할 콘도미니엄 투자에 비트코인을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로드리고(Rodrigo) La Haus 최고 경영자(CEO)는 "우리가 라틴 아메리카 전역으로 확장함에 따라 비트코인은 현지 통화로 주택을 구입할 때 발생하는 일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됐다"라며 "비트코인과 부동산 세계는 뛰어난 시너지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콜롬비아와 멕시코에 지사를 두고 있는 La Haus는 BTC의 연간 총 거래액이 10억달러가 넘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