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CBDC에 따르면 켄 그리핀(Ken Griffin) 시타델(Citadel) 창업자(CEO)가 "주식시장에 거품이 일고 있으나,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해서는 여전히 회의적인 입장"이라고 밝혔다.
앞서 그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규제 불확실성 때문에 가상자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규제 리스크를 감수하고 싶지 않다.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가 명확해진다면 거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그는 "디지털 자산에 대한 규제 불확실성 때문에 가상자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규제 리스크를 감수하고 싶지 않다.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가 명확해진다면 거래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