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NFT-블록체인 기대감에 상한가 '고공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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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이날 오후 1시 43분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전 거래일 대비 18만1000원(29.92%) 오른 78만6000원을 기록, 상한가를 터치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게임 내 NFT(대체불가토큰)와 블록체인 적용을 예고했다. 

이날 발표된 엔씨소프트 3분기 실적은 매출 5,006억 원, 영업이익 963억 원, 당기순이익 995억 원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은 7%, 영업이익은 15% 감소했다. 그러나 NFT가 적용된 게임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주가는 장 초반부터 급등세를 보였다. 

엔씨소프트 홍원준 CFO는 “NFT와 블록체인 결합이 엔씨에 엄청난 기회를 안겨줄 거라 믿고 준비 중”이라며 “내부 TF 팀에서 NFT와 블록체인 적용을 준비해왔다”고 전했다. 엔씨는 내년 중 NFT와 블록체인이 결합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백민재 기자 beck@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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