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드리가CX 피해자 법률대리인 "블록체인 컨설팅 업체 크롤과 문제 해결 나선다"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쿼드리가CX(QuadrigaCX)가 콜드월렛(인증코드 오프라인 보관해 보안 우수) 프라이빗 키 분실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의 법률대리인 밀러톰슨(Miller Thomson)이 컨설팅 업체 크롤(Kroll)을 고용했다. 밀러톰슨은 "크롤의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쿼드리가CX의 데이터를 분석하겠다"고 밝혔다. 

쿼드리카CX는 창업자가 사망하며 그가 보관했던 콜드월렛 프라이빗 키가 분실됐다. 이로 인해 1억 9000만 달러(약 2260억원)의 가상자산이 묶여 투자자들이 소송을 제기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