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검찰, '60억 달러' 챙긴 플러스토큰 팀 기소…10~30% 수익 내주겠다며 사기 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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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중국 검찰이 플러스토큰(PlusToken) 팀의 멤버 6인을 기소했다.

플러스토큰은 가상자산을 예치하면 10~30%의 수익을 낼 수 있다며 투자자를 끌어모았다. 지난해 5월까지 300만명의 사용자를 유치해 60억 달러(약 7조 1340억원)를 챙겼다.

이에 중국 검찰은 플러스토큰 팀에 수배령을 내리고 체포에 나섰다. 지난달 1년여 만에 이들 일당을 모두 체포하며 기소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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