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FTX US가 마이애미에 위치한 사무실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최대 18명의 직원을 수용할 수 있는 영구적인 공간을 세운다는 계획이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FTX US는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산업의 중심지가 되고 있는 마이애미 브리켈(Brickell) 금융 지구에 사무실을 건설하고 있으며 샌프란시스코와 시카고에도 사무실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마이애미에 위치한 FTX US의 사무실은 최근 인수한 가상자산 파생 상품 회사 렛저 홀딩스 주식회사(Ledger Holdings Inc.)와 함께 비즈니스 개발 및 파생 상품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비나쉬 다비르(Avinash Dabir) FTX US 사업 개발 부사장은 "아직 초기단계이지만 부동산이 대체불가토큰(NFT)화 되는 시대를 꿈꾸고 있으며 가상자산은 부동산 프로세스를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마이애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가상자산과 관련된 지역 부동산 거래를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FTX US는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산업의 중심지가 되고 있는 마이애미 브리켈(Brickell) 금융 지구에 사무실을 건설하고 있으며 샌프란시스코와 시카고에도 사무실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마이애미에 위치한 FTX US의 사무실은 최근 인수한 가상자산 파생 상품 회사 렛저 홀딩스 주식회사(Ledger Holdings Inc.)와 함께 비즈니스 개발 및 파생 상품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비나쉬 다비르(Avinash Dabir) FTX US 사업 개발 부사장은 "아직 초기단계이지만 부동산이 대체불가토큰(NFT)화 되는 시대를 꿈꾸고 있으며 가상자산은 부동산 프로세스를 개선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마이애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가상자산과 관련된 지역 부동산 거래를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