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란은행(Bank of England)이 현재 영국에서 논의중인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의 발행이 결코 빠르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내비쳤다.
12일(현지시간) CNBC는 영란은행의 말을 인용해 "적어도 2025년은 되어야 영국의 CBDC인 브리트코인(Britcoin)이 추진될 것"이라며 "이 경우도 운영 및 기술적으로 견고했을 경우에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대부분의 CBDC 프로젝트는 느린 속도로 진행 중이며 스웨덴의 경우 2026년을 목표로 CBCD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사진=Willy Barton / Shutterstock.com>
12일(현지시간) CNBC는 영란은행의 말을 인용해 "적어도 2025년은 되어야 영국의 CBDC인 브리트코인(Britcoin)이 추진될 것"이라며 "이 경우도 운영 및 기술적으로 견고했을 경우에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어 "대부분의 CBDC 프로젝트는 느린 속도로 진행 중이며 스웨덴의 경우 2026년을 목표로 CBCD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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