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관계자들 "이더리움의 디파이 지배력, 향후 3년 이상 유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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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대다수 디파이 관계자들이 이더리움이 향후에도 디파이(탈중앙 금융) 장악력을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디크립트(Decrypt)는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업체 크립토컴페어(Cryptocompare)가 디파이 관계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을 인용, 응답자 60%가 “이더리움은 향후 3년 간 디파이 업계에서 지배적 위치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한 사실을 밝혔다. 

매체는 이 같은 결과가 이더리움2.0 구축 전까지 이더리움의 경쟁 블록체인 네트워크들이 자체 디파이 서비스를 유치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어진 설문에서는 응답자 50%가 디파이 업계 최우선 과제가 보안이라는 데 동의했으며, 40% 이상의 응답자가 고객 자산 손실에 대비해 디파이 업계가 보험 등 대책 마련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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