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테라폼랩스(TerraForm Labs)의 합성 주식 거래 디파이 플랫폼 미러 프로토콜 합법성을 조사하기 위한 수사 소환장을 발동할 계획이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SEC는 "테라폼랩스가 그동안 미등록 유가증권을 판매했는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며 관련 자료를 요구했지만, 테라폼랩스는 정당한 이유 없이 문서 제출을 거부했고 권도 대표 또한 두 차례의 소환장을 거부했다. 어떠한 것도 위원회의 조사를 방해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권도 대표는 지난 달 SEC가 소환장을 전달하는 방식이 미국 헌법에 따른 자신의 권리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SEC를 고소한 바 있다.
<사진=AevanStock / Shutterstock.com>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SEC는 "테라폼랩스가 그동안 미등록 유가증권을 판매했는지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며 관련 자료를 요구했지만, 테라폼랩스는 정당한 이유 없이 문서 제출을 거부했고 권도 대표 또한 두 차례의 소환장을 거부했다. 어떠한 것도 위원회의 조사를 방해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권도 대표는 지난 달 SEC가 소환장을 전달하는 방식이 미국 헌법에 따른 자신의 권리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며 SEC를 고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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