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첫주 주요 디파이 코인 6개 가치, 50% 이상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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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는 가상자산 분석 업체 메사리(Messari) 8일(현지시간) 데이터를 인용, 6개 주요 디파이(탈중앙 금융) 토큰 가치가 지난 7일 간 50% 하락했다고 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9월 첫째 주 커브(Curve) 프로토콜의 CRV 토큰은 65% 넘는 가격 하락을 겪었으며, 뒤이어 메타(MTA)가 59%, 비제트엑스(bZrx)가 53%, 렌(Ren)·에어스왑(AST)이 51%, 랩드 넥서스 뮤추얼(Wrapped Nexus Mutual)이 50% 하락률을 기록했다. 

한편 전체 이더리움 기반 토큰 178개 중 지난 주 가격이 상승한 것은 14개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자리 수 가격 상승을 기록한 것은 제트비(ZB) 및 오리진트라(Origintra) 두 코인에 불과하며, 각각 15%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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