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가상자산 전문 변호사 "스시스왑 투자 사기 손실, 소송으로 회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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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8일(현지시간) 미국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변호사인 프레스턴 번(Preston Byrne)이 “디파이(탈중앙 금융) 프로젝트 스시스왑(Sushiswap) 투자로 피해를 입은 투자자들이 소송 제기를 통해 피해액을 상환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 전문 매체 디크립트(Decrypt)와의 인터뷰를 통해 “만약 스시스왑 사기로 손실을 봤다면 변호사를 구하고 연방수사국(FBI)에 고소장을 제출하라”며 “스시스왑의 경우 손실이 명백히 입증될 뿐 아니라 책임을 물을 대상도 특정돼 있다. 법적으로 이긴다면 손실된 자금을 되찾을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미국 투자자 보호법은 토큰 투자자들을 차별하지 않는다. 밈 토큰 투자자들을 포함한 모든 이들이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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