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검찰총장실 "USDT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문제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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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뉴욕검찰총장실(NYAG)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파이넥스에게 둘의 관계와 각각의 신용한도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 제출을 요구했다.

NYAG는 일정 기간 동안 USDT가 정해진 준비금의 74% 수준으로 뒷받침됐음을 밝혀냈다. 이에 비트파이넥스가 8억 5000만 달러(약 1조 103억원)의 고객과 기업 자금에 대한 접근 권한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테더와 비트파이넥스를 USDT가 완벽하게 정해진 준비금 수준을 유지했다며 NYAG의 주장을 적극 반박했다. 또한 NYAG가 관할권이 없다며 법원에 항소했지만 기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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