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전문 업체 비트고(BitGo)가 보관 및 관리 중인 가상자산 규모(AUC)가 640억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2월 비트고는 AUC가 약 160억달러 규모라고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마이크 벨시(Mike Belshe) 비트고 최고경영자(CEO)는 "비트고는 처음부터 기관 투자자의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되었다. 투자자들이 자신 있게 디지털 자산 공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올바른 시장 구조와 시설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비트고는 AUC가 약 160억달러 규모라고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마이크 벨시(Mike Belshe) 비트고 최고경영자(CEO)는 "비트고는 처음부터 기관 투자자의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되었다. 투자자들이 자신 있게 디지털 자산 공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올바른 시장 구조와 시설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