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기반을 둔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사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 Holdings Ltd)이 예상보다 늦은 내년 1분기에 미국 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갤럭시 디지털은 올해 4분기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위해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에 갤럭시 디지털 측은 "비트코(BitGo) 인수도 내년 1분기 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갤럭시 디지털은 지난 10월 31일 기준으로 약 32억달러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앞서 갤럭시 디지털은 올해 4분기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위해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에 갤럭시 디지털 측은 "비트코(BitGo) 인수도 내년 1분기 안에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갤럭시 디지털은 지난 10월 31일 기준으로 약 32억달러의 자산을 관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