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기업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Marathon Digital Holdings)의 주가가 미국 증권 거래위원회(SEC)로부터 소환장을 받았다는 사실을 공개한 이후 27% 하락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마라톤은 분기별 보고서를 통해 " 지난해 맺었던 몬태나주 하딘(Hardin)의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문서를 제출하라는 SEC의 소환장을 받았다"고 인정하며 "SEC의 요구에 적극 협조 중"이라고 밝혔다. 마라톤 측은 어떠한 조사를 받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현재 마라톤의 주가는 전날대비 20.52달러 하락한 55.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마라톤은 분기별 보고서를 통해 " 지난해 맺었던 몬태나주 하딘(Hardin)의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문서를 제출하라는 SEC의 소환장을 받았다"고 인정하며 "SEC의 요구에 적극 협조 중"이라고 밝혔다. 마라톤 측은 어떠한 조사를 받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현재 마라톤의 주가는 전날대비 20.52달러 하락한 55.4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