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헤지펀드 매니저 "비트코인 팔고 땅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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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헤지펀드 헤이먼 캐피털의 창업자 카일 배스(Kyle Bass)가 "비트코인(BTC)을 팔고 부동산 등 실물자산에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배스 창업자는 15일(현지시간) 마켓워치와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에서 큰 돈을 번 투자자들은 이제 현금을 부동산에 투자해야 한다"며 "연준이 금리를 1% 이상 올릴 수 없기 때문에 부동산을 포함한 실물자산은 향후 10년 동안 계속해서 훨씬 더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비트코인에 대한 비관적 전망도 내놨다. 그는 "올해 중국의 탄압에 이어 내년 미국 정부의 강력한 규제로 이제는 비트코인으로 돈 버는 것이 정말 어려울 것"이라며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해 장기적으로 의문을 갖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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