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드 시걸(Ned Segal) 트위터 최고재무책임자(CFO)가 가상자산(암호화폐)투자는 아직 이르다고 경고했다.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시걸은 "가상자산에 투자하기에는 변동성이 너무 크다"면서 "자신은 유가 증권과 같이 변동성이 적은 자산에 투자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시걸은 "가상자산에 투자하기에는 변동성이 너무 크다"면서 "자신은 유가 증권과 같이 변동성이 적은 자산에 투자하는 것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