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 영국 경매회사 소더비(Sotheby's)에서 열릴 미국 헌법 초판 인쇄본 경매를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투자자들이 이더리움(ETH) 모금에 나섰다.
16일(현지시간) CNBC는 "미국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헌법DAO(탈중앙화 자율조직)를 결성한 뒤 1500만달러에서 2000만달러의 가치를 지닌 미국 헌법 초판 인쇄본 경매를 위해 가상자산 지갑을 통해 이더리움을 모으고 있다"면서 "현재까지 총 967ETH(430만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어 "헌법DAO는 헌법 원본을 국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설립된 탈중앙화 자율조직"이라며 "만약 낙찰에 성공하면 각 투자자들은 텍스트의 일부를 소유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16일(현지시간) CNBC는 "미국 가상자산 투자자들이 헌법DAO(탈중앙화 자율조직)를 결성한 뒤 1500만달러에서 2000만달러의 가치를 지닌 미국 헌법 초판 인쇄본 경매를 위해 가상자산 지갑을 통해 이더리움을 모으고 있다"면서 "현재까지 총 967ETH(430만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이어 "헌법DAO는 헌법 원본을 국민에게 돌려주기 위해 설립된 탈중앙화 자율조직"이라며 "만약 낙찰에 성공하면 각 투자자들은 텍스트의 일부를 소유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