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다오 창업자, 가상자산 VC '드래곤플라이캐피탈'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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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벤처캐피탈(VC) 드래곤플라이캐피탈이 15일(현지시간) 미디엄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 메이커다오(MakerDAO)의 창업자인 룬 크리스텐슨(Rune Christensen)이 벤처 파트너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드래곤플라이캐피탈 측은 이에 대해 "룬은 탈중앙화금융(디파이), DAO 거버넌스, 프로토콜 보안의 경계를 확장한 선구자"라며 "향후 드래곤플라이와 협력해 디파이를 발전시키고, 가상자산 기업 생태계를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드래곤플라이캐피탈은 지난 2018년 1억 달러의 운용 자산으로 출범했다. 회사는 가상자산과 프로토콜, 신생 기업 등에 중점을 두고 미국과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투자를 진행해왔다. 현재까지 메이커 프로토콜과 코인베이스가 인수한 1인치네트워크(1INCH), 컴파운드 등에 투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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