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통신이 지난 2014년 해킹 피해로 파산한 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마운트곡스의 채권단 상환 계획이 수탁자로부터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다만 구체적인 상환 시기와 금액은 발표되지 않았다.
매체는 이에 대해 "마운트곡스의 채권자들은 최종적이고 법적 구속력을 갖춘 상환 계획에 따라 상환금 수령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이로써) 가상자산 업계에서 가장 오래 지속된 이야기 중 하나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금 상환의 책임을 맡은 마운트곡스의 수탁자는 전날 서한을 통해 "피해 금액 상환 시기와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하지 않는다"면서도 "채권자는 상환을 위해 은행 계좌 및 기타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전 문서에 따르면 수탁자는 지난 2019년 9월 기준 비트코인(BTC) 14만1686개와 현금, 비트코인캐시(BCH) 일부 등을 보유 중이다. 수탁자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가치는 6만달러를 기준으로 약 85억달러(약 10조 108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는 이에 대해 "이번 상환 계획이 집행되면 채권단은 85억달러 이상의 비트코인을 배분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매체는 이에 대해 "마운트곡스의 채권자들은 최종적이고 법적 구속력을 갖춘 상환 계획에 따라 상환금 수령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이로써) 가상자산 업계에서 가장 오래 지속된 이야기 중 하나가 거의 끝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금 상환의 책임을 맡은 마운트곡스의 수탁자는 전날 서한을 통해 "피해 금액 상환 시기와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하지 않는다"면서도 "채권자는 상환을 위해 은행 계좌 및 기타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전 문서에 따르면 수탁자는 지난 2019년 9월 기준 비트코인(BTC) 14만1686개와 현금, 비트코인캐시(BCH) 일부 등을 보유 중이다. 수탁자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가치는 6만달러를 기준으로 약 85억달러(약 10조 108억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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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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