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가 싸이월드제트와 메타버스 합작법인 '싸이월드 한컴타운'을 설립한다.
17일 디지털투데이에 따르면 양사는 해당 합작법인을 통해 메타버스 생태계에서 한컴타운과 싸이월드를 연계한 ‘싸이월드-한컴타운'을 공동 운영한다.
양사는 향후 싸이월드-한컴타운에 문서 콘텐츠와 아이템 거래, 대체불가토큰(NFT)를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세미나 광고, 온라인 교육, 관광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을 연동해 서비스 영역을 넓혀나갈 방침이다.
손성민 싸이월드제트 대표는 "싸이월드는 한컴과 생활형 메타버스를 선 보일 예정"이라며 "쇼핑을 하고, 은행업무를 보고, 휴대폰을 구매하고, 영화티켓 구매를 하는 '메타버스 to 오프라인'의 생활형 메타버스를 2040 사용자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연수 한글과컴퓨터 대표는 "양사 기술력과 기획력, 마케팅 운영 노하우를 합쳐 ‘싸이월드-한컴타운‘의 첫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이를 통해 메타버스 분야에서 빠르게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싸이월드-한컴타운 베타서비스는 싸이월드 정식 오픈일인 오는 12월 17일에 공개된다.

17일 디지털투데이에 따르면 양사는 해당 합작법인을 통해 메타버스 생태계에서 한컴타운과 싸이월드를 연계한 ‘싸이월드-한컴타운'을 공동 운영한다.
양사는 향후 싸이월드-한컴타운에 문서 콘텐츠와 아이템 거래, 대체불가토큰(NFT)를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세미나 광고, 온라인 교육, 관광 등 다양한 사업 모델을 연동해 서비스 영역을 넓혀나갈 방침이다.
손성민 싸이월드제트 대표는 "싸이월드는 한컴과 생활형 메타버스를 선 보일 예정"이라며 "쇼핑을 하고, 은행업무를 보고, 휴대폰을 구매하고, 영화티켓 구매를 하는 '메타버스 to 오프라인'의 생활형 메타버스를 2040 사용자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연수 한글과컴퓨터 대표는 "양사 기술력과 기획력, 마케팅 운영 노하우를 합쳐 ‘싸이월드-한컴타운‘의 첫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겠다"며 "이를 통해 메타버스 분야에서 빠르게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싸이월드-한컴타운 베타서비스는 싸이월드 정식 오픈일인 오는 12월 17일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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