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미라맥스(Miramax)가 최근 NFT(대체불가토큰) NYC 컨퍼런스에서 영화 '펄프픽션'의 NFT 컬렉션을 경매하겠다고 발표한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을 저작권 침해 혐의로 고소했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쿠엔틴 타란티노가 판매중인 영화 펄프픽션 NFT 컬렉션은 제작사 미라맥스가 판권을 소유 중인 영화이기에 제작사에서 고소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제작사는 "판매 중단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지만 타란티노 측은 여전히 판매를 추진 중"이라며 "타란티노가 영화의 각본 출판권을 소유하고 있지만 NFT의 판매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쿠엔틴 타란티노가 판매중인 영화 펄프픽션 NFT 컬렉션은 제작사 미라맥스가 판권을 소유 중인 영화이기에 제작사에서 고소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제작사는 "판매 중단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지만 타란티노 측은 여전히 판매를 추진 중"이라며 "타란티노가 영화의 각본 출판권을 소유하고 있지만 NFT의 판매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