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없이 생체인식으로 로그인이 되는 최초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젠고(Zengo)가 16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시바이누(SHIB) 지원을 발표했다.
가상자산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아리 고어(Ari Gore) 젠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는 "가장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커뮤니티를 가진 시바이누를 지원하는 최초의 가상자산 지갑 중 하나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스타트업 기업인 젠고는 삼성전자의 투자 전문 자회사인 삼성넥스트로부터 4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가상자산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아리 고어(Ari Gore) 젠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는 "가장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커뮤니티를 가진 시바이누를 지원하는 최초의 가상자산 지갑 중 하나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스타트업 기업인 젠고는 삼성전자의 투자 전문 자회사인 삼성넥스트로부터 400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