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옵션거래소(CBOE)가 16일(현지시간) 거래를 개시한 '반에크 비트코인 선물 ETF'(XBTF)의 첫 날 거래량이 BITO의 첫 날 거래량보다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BITO는 프로쉐어스가 지난 10월 19일 출시한 비트코인 선물 ETF로, 출시 첫 날 10억달러(약 1조1750억원) 규모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17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XBTF는 상장 첫 날 일일 평균 거래량 460만 달러를 기록했다. 매체는 이에 대해 "BITO의 상장 첫 날 거래량인 10억 달러와 비교하면 미미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다만 반에크는 "XBTF가 경쟁사의 비트코인 ETF보다 수수료가 낮아 향후에는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호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스위프트엑스(Swyftx)의 책임자인 토미 호란(Tommy Horan)은 "(XBTF의) 출시가 다소 늦었지만 반에크는 크게 걱정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들의 낮은 수수료는 다음 분기 동안 투자자를 꾸준히 끌어들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BITO는 프로쉐어스가 지난 10월 19일 출시한 비트코인 선물 ETF로, 출시 첫 날 10억달러(약 1조1750억원) 규모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17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XBTF는 상장 첫 날 일일 평균 거래량 460만 달러를 기록했다. 매체는 이에 대해 "BITO의 상장 첫 날 거래량인 10억 달러와 비교하면 미미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다만 반에크는 "XBTF가 경쟁사의 비트코인 ETF보다 수수료가 낮아 향후에는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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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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