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코인데스크코리아와 한국블록체인협회가 공동주최한 ‘디지털자산박람회(DAXPO) 2020’ 패널로 나선 김서준 해시드(Hashed) 대표가 “자체적 가치 생산을 하지 못하는 이자 농사(탈중앙 프로토콜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이자를 받는 방식) 프로젝트들의 위험성이 높다”고 경고했다.
그는 “최근 줄이어 등장하고 있는 와이파이(YFI), 스시스왑(SUSHI)과 같은 프로토콜은 자체적으로 가치를 만들지 못한다. 때문에 다른 서비스로부터 유동성을 이전시켜주는 이들에게 의존하고 보상으로 플랫폼 토큰을 발급하는데, 다단계에 가까운 느낌”이라며 “다단계적 요소를 벗어나 해당 플랫폼만의 가치를 구축, 지속가능성을 갖춰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감사(audit)가 안 된 디파이 프로젝트들도 주의해야 한다. 스마트 계약에 대한 감사가 없이 출시되는 디파이 프로젝트가 너무 많다. 이들 프로젝트에 천억원 단위 돈이 몰리고 있다.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줄이어 등장하고 있는 와이파이(YFI), 스시스왑(SUSHI)과 같은 프로토콜은 자체적으로 가치를 만들지 못한다. 때문에 다른 서비스로부터 유동성을 이전시켜주는 이들에게 의존하고 보상으로 플랫폼 토큰을 발급하는데, 다단계에 가까운 느낌”이라며 “다단계적 요소를 벗어나 해당 플랫폼만의 가치를 구축, 지속가능성을 갖춰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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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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