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토니 리차드(Tony Richard) 호주 중앙은행(RBA) 지불정책부장은 "가상자산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호주 달러를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다"고 의견을 밝혔다.
리차드는 "가상자산을 급여로 받고 싶어하는 사람 혹은 가상자산 결제를 요구하는 상점을 볼 수 없다"면서 "지불 수단으로서 가상자산이 널리 채택될 것 같지는 않다"고 주장했다.
이어 "호주인의 5%가 도지코인(DOGE)을 소유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믿지 않는다"면서 "도지코인의 인기는 과대포장되었다"고 덧붙였다.
리차드는 "가상자산을 급여로 받고 싶어하는 사람 혹은 가상자산 결제를 요구하는 상점을 볼 수 없다"면서 "지불 수단으로서 가상자산이 널리 채택될 것 같지는 않다"고 주장했다.
이어 "호주인의 5%가 도지코인(DOGE)을 소유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믿지 않는다"면서 "도지코인의 인기는 과대포장되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