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코인데스크코리아와 한국블록체인협회가 공동주최한 ‘디지털자산박람회(DAXPO) 2020’ 연자로 나선 조진석 KB국민은행 IT기술혁신센터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대형 법인 및 금융사 주도로 재편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JP 모건(JP Morgan) 및 스탠다드 차타드(Standard Chartered) 등 대형 은행이 가상자산 수탁 서비스를 개설하며 업계에 전통 금융권이 유입되고 있다. 또한 법인들이 전 세계적으로 가상자산 투자를 주도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전체 투자의 88%가 법인 투자”라며 “위험 헤지에 탁월한 법인들이 가상자산 시장을 이끌 시 시장은 더욱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나라에서도 대형 시중 은행들이 특정금융정보법 제정으로 예견되는 변화에 활발히 대응하고 있다”며 “수탁 사업 노하우가 있는 은행들이 향후 디지털 자산 보관 및 수탁을 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거래소가 직접 수탁하는 것에 비해 신뢰성 및 투명성이 확보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JP 모건(JP Morgan) 및 스탠다드 차타드(Standard Chartered) 등 대형 은행이 가상자산 수탁 서비스를 개설하며 업계에 전통 금융권이 유입되고 있다. 또한 법인들이 전 세계적으로 가상자산 투자를 주도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전체 투자의 88%가 법인 투자”라며 “위험 헤지에 탁월한 법인들이 가상자산 시장을 이끌 시 시장은 더욱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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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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