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공부하면서 코인 버는 '스터디 투 언'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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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가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흥미롭게 여기는 분야로 '스터디 투 언(Study-to-earn)'을 꼽았다.

그는 "게임을 하면서 돈을 버는 '플레이 투 언(Play-to-earn)' 외에도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 동안 실제로 지불이 가능한 여러 코인들을 획득할 수 있는 '스터디 투 언(Study-to-earn)' 프로젝트가 있다"며 "이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스포츠 팀의 팬들을 위한 '팬 토큰' 프로젝트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사진=Grey82/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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