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코인데스크코리아와 한국블록체인협회가 공동주최한 ‘디지털자산박람회(DAXPO) 2020'에서 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의 한재선 대표가 “블록체인 플랫폼 간 상호운용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달 기술 개발 협력사 오지스를 통해 메이커다오 스테이블 코인(기존 화폐와 연동된 가상자산) 다이(DAI)와 그라운드X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연결을 위한 브릿지를 개발했다. 이를 시작으로 디지털 자산이 이종 플랫폼을 넘나드는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그라운드X를 “블록체인의 낮은 가치 교환 비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자산을 디지털화하는 플랫폼”으로 정의했다. 이어 “온·오프라인 자산의 NFT(대체불가능토큰) 변환을 추진하고 있다. 또 기업들이 디지털자산 발행, 거래, 청산 등 전 과정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마련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지난 달 기술 개발 협력사 오지스를 통해 메이커다오 스테이블 코인(기존 화폐와 연동된 가상자산) 다이(DAI)와 그라운드X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 연결을 위한 브릿지를 개발했다. 이를 시작으로 디지털 자산이 이종 플랫폼을 넘나드는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그라운드X를 “블록체인의 낮은 가치 교환 비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자산을 디지털화하는 플랫폼”으로 정의했다. 이어 “온·오프라인 자산의 NFT(대체불가능토큰) 변환을 추진하고 있다. 또 기업들이 디지털자산 발행, 거래, 청산 등 전 과정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마련 중”이라고 전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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