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디크립트에 따르면 영국 광고심의국(ASA)이 최근 런던 지하철에 게재된 플로키이누(Floki Inu) 광고에 대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ASA 측은 "현재로서는 진행 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없지만, 런던 지하철에 게재된 플로키이누 광고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시안 베리(Sian Berry) 영국 녹색당 소속 의원은 "런던 대중교통 광고판에 가상자산 광고가 등장하는데, 이는 비윤리적이다. 금지돼야 마땅하다"라며 광고 금지를 촉구했다.
이에 대해 ASA 측은 "현재로서는 진행 상황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없지만, 런던 지하철에 게재된 플로키이누 광고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시안 베리(Sian Berry) 영국 녹색당 소속 의원은 "런던 대중교통 광고판에 가상자산 광고가 등장하는데, 이는 비윤리적이다. 금지돼야 마땅하다"라며 광고 금지를 촉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