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가상자산 소액 이체액, 작년 동기 比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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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가상자산 분석 업체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 데이터를 인용, 올해 아프리카 가상자산 소액 이체액이 작년 대비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

데이터에 따르면 올 6월까지의 아프리카의 1만 달러(1186만원) 이하 가상자산 이체 규모는 작년 동기 대비 55% 증가한 3억1600만 달러(3747억원)로 확인됐다. 아프리카 내에서는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 및 케냐의 이체액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다수 아프리카 국가들이 화폐 가치 불안정으로 인해 달러를 선호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값비싼 달러 구입비용 및 8.9%에 달하는 높은 송금 수수료를 절약하기 위한 목적으로 광범위하게 채택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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