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바이낸스 CEO "바이낸스 US, 한두달 내 지분 투자 마감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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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1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창펑 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당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블룸버그 뉴이코노미 포럼에서 "한두달 내로 바이낸스 US의 자금 조달 라운드를 마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창펑 자오 CEO는 "이번 상장 전 지분투자(Pre IPO) 라운드를 통해 약 2억달러의 투자금을 모금하는 중이지만, 라운드 마무리 시점의 정확한 규모는 아직 알 수 없다"고 밝혔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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