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시아에서 두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싱가포르 금융기업 '싱가포르 화교은행(Oversea-Chinese Banking Corp, OCBC)'의 헬렌 웡(Helen Wong) 최고경영자(CEO)가 가상자산(암호화폐)거래소 설립을 고려하고 있다고 19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헬렌 웡은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으며 현재 몇 가지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기술에는 금융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기 때문에 연구할 가치가 있다"면서도 "단순히 가상자산 시장이 인기라고 해서 섣부르게 뛰어들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footageclips / Shutterstock.com>
헬렌 웡은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으며 현재 몇 가지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기술에는 금융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기 때문에 연구할 가치가 있다"면서도 "단순히 가상자산 시장이 인기라고 해서 섣부르게 뛰어들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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