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 솔라나(SOL) 개발사 솔라나랩스의 최고경영자(CEO)가 "솔라나 네트워크가 다시 중단 사태를 맞아도 문제없다"고 밝혔다.
그는 "네트워크 중단은 단지 밀리초 단위로 측정하는 사람들에게만 문제가 된다. 실제로 솔라나 네트워크가 지난 9월처럼 다운될 확률이 얼마나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9월 솔라나 네트워크가 다운됐을 때도 실제 네트워크가 오프라인이 된 것은 아니었다. 히스토리를 보면 블록 생성에 17시간이 걸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네트워크 중단은 단지 밀리초 단위로 측정하는 사람들에게만 문제가 된다. 실제로 솔라나 네트워크가 지난 9월처럼 다운될 확률이 얼마나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9월 솔라나 네트워크가 다운됐을 때도 실제 네트워크가 오프라인이 된 것은 아니었다. 히스토리를 보면 블록 생성에 17시간이 걸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