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미국 증권 거래위원회(SEC)가 강력한 경고를 날렸다.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미셸 레인(Michele Layne) SEC LA 디렉터는 "SEC는 가상자산 거래의 익명성에 숨어 투자자들을 속이는 범죄자들을 끝까지 추적해 책임을 물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르비르 그레왈(Gurbir S.Grewal) SEC 집행부서 이사는"가상자산 분야과 관련된 범죄를 포함한 434개의 새로운 조치를 제출했다"면서 "가상자산 범죄 조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올해 탈중앙화금융(DeFi) 관련 사기 피해 금액은 120억달러 이상이며 이는 작년 대비 7배에 달하는 수치다.
사진=AevanStock / Shutterstock.com
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미셸 레인(Michele Layne) SEC LA 디렉터는 "SEC는 가상자산 거래의 익명성에 숨어 투자자들을 속이는 범죄자들을 끝까지 추적해 책임을 물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르비르 그레왈(Gurbir S.Grewal) SEC 집행부서 이사는"가상자산 분야과 관련된 범죄를 포함한 434개의 새로운 조치를 제출했다"면서 "가상자산 범죄 조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조사에 따르면 올해 탈중앙화금융(DeFi) 관련 사기 피해 금액은 120억달러 이상이며 이는 작년 대비 7배에 달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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