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파키스탄 최대 전력 생산업체 케이일렉트릭(K-Electric)이 770만 달러(약 92억원)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요구하는 해커들의 공격을 받았다.
해커들은 네트워커(NetWalker) 랜섬웨어로 공격을 감행했다. 네트워커는 컴퓨터의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파일 접근을 비활성화 시킨다.
케이일렉트릭 측은 "국제 정보 보안 전문가들과 협의를 시작했다. 이와 관련하여 지역 당국과도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커들은 네트워커(NetWalker) 랜섬웨어로 공격을 감행했다. 네트워커는 컴퓨터의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파일 접근을 비활성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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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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