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가상자산 업체, '정국 불안' 사무소 이전…직원들 '안식년' 제안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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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알렉산드르 루카셴코(Alexander Lukashenko) 대통령 독재에 따른 벨라루스의 정치적 불안이 가중되며 현지 가상자산 업체들이 주변 국가에 백업 사무소를 설립하고 있다.

벨라루스 가상자산 거래소 커런시닷컴(Currency.com)은 인접 국가인 리투아니아에 사무실을 오픈할 계획이다. 또한 직원들에게도 원한다면 안식년을 가질 것을 제안하고 있다.

최근 벨라루스는 대선 이후 시위가 격화되고 있다. 당국이 시위대원을 고문하고 심지어 살해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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