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의원 "디파이, 금방 사라지지 않을 것...경제 발전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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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제인 흄(Jane Hume) 호주 자유당 상원의원이 "탈중앙화금융(디파이)은 금방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혁신과 경제 발전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을 수 있는 큰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22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흄 의원은 이날 열린 Australian Financial Review Super & Wealth Summit에서 이같이 말하며 "디파이는 유행이 아니다. 기술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움직이되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블록체인 기술의 혁신과 발전을 수용한 우수 사례로 '커먼웰스 뱅크(Commonwealth Bank)'를 언급했다. 커먼웰스 뱅크는 지난 3일 650만 모바일 앱 사용자에게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등 10가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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