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 브리핑] 우리금융지주 새주주에 두나무 등 5개사...완전 민영화 달성 外
블루밍비트 뉴스룸
▶우리금융지주 새주주에 두나무 등 5개사...완전 민영화 달성우리금융지주가 공적자금 투입 23년 만에 완전 민영화되는 가운데 새 주주에는 두나무, 유진프라이빗에쿼티(유진PE), KTB자산운용, 얼라인파트너스컨소시엄, 우리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 등 5개사가 합류했다.
22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공적자금관리위원회(공자위)는 이날 회의를 열고 우리금융 최대주주인 예금보험공사(이하 예보)가 보유한 지분 9.3%를 5곳에 매각하는 안을 의결했다.
유진PE는 우리금융지주의 지분 4%를 받아 사외이사 추천권을 보유하게 됐다. 이외에 KTB자산운용(2.3%)과 두나무, 얼라인파트너스컨소시엄, 우리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 등이 각각 지분 1%를 낙찰받았다.
이번 매각에 따라 예보 지분은 5.8%까지 축소돼 최대주주 지위를 상실하며, 우리사주조합, 국민연금에 이어 3대 주주가 된다.
▶마스터카드 "아태 지역, 가상자산 보급 유리...글로벌 리더될 것"
마스터카드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가상자산(암호화폐) 보급에 유리하기 때문에 미래 화폐 분야의 글로벌 리더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라마 사리하(Rama Sridhar) 마스터카드 아태 지역 디지털 파트너십 부문 수석 부사장은 22일 테크와이어아시아(Tech Wire Asia)와 인터뷰에서 "화폐의 미래는 가상자산과 중앙은행 디지털은행(CBDC) 중심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아시아가 가장 높은 가상자산 수용도를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아시아가 전세계 가상자산 분야를 주도하는 몇 가지 이유 중 하나가 높은 수용도"라며 "작년에 18개국을 대상으로 실시된 마스터카드 신규 결제 지수에 따르면 아태 지역 소비자의 94%가 새로운 결제 수단으로 가상자산을 고려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어 아태 지역 내 가상자산 수용도가 가장 높은 국가에 대해서는 "태국과 인도에 가상자산을 편리하게 사용하는 소비자가 가장 많다"며 "(이외에)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도 두자릿수 속도로 성장 중"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아태 지역은 15~24세 연령층 7억5000만명 이상이 거주하고 있어 인구통계학적으로 가상자산 보급에 유리하다"며 "전세계 가상자산 거래 가치의 약 30%가 아시아에서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아시아는 미래 화폐에서 글로벌 리더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호주 의원 "디파이, 금방 사라지지 않을 것...경제 발전 기회"
제인 흄(Jane Hume) 호주 자유당 상원의원이 "탈중앙화금융(디파이)은 금방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혁신과 경제 발전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을 수 있는 큰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22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흄 의원은 이날 열린 Australian Financial Review Super & Wealth Summit에서 이같이 말하며 "디파이는 유행이 아니다. 기술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움직이되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블록체인 기술의 혁신과 발전을 수용한 우수 사례로 '커먼웰스 뱅크(Commonwealth Bank)'를 언급했다. 커먼웰스 뱅크는 지난 3일 650만 모바일 앱 사용자에게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등 10가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비트코인, 5만8000달러 못 지키면 5만3000달러까지 하락 가능"
최근 6만 달러 선에서 횡보를 거듭하고 있는 비트코인(BTC)이 5만8000달러를 지켜내지 못하면 5만3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2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 서비스 회사인 이코넥스(Eqonex)는 전날 뉴스레터에서 "이번주 비트코인 가격은 약간의 하락세를 보일 수 있다"며 "5만8850달러 이상을 유지하지 못하면 5만667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 여기서 하방 압력이 강화될 경우 5만3165달러까지도 떨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날 오전 11시 37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BTC는 전일 대비 2.26% 하락한 5만76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찰스 호스킨스 "도지코인·시바이누, 실제 사용성 없어"
찰스 호스킨스 카르다노(ADA) 창시자가 도지코인(DOGE)과 시바이누(SHIB) 등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밝혔다.
22일 AMB크립토에 따르면 호스킨스는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도지코인과 시바이누는 기술적으로 수백억 달러의 가치를 축적했다"면서도 "하지만 그 뒤에는 소셜 네트워크(커뮤니티)가 있다는 사실 외에는 실질적인 사용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는 미션과 비전에 따라 평가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도지코인과 시바이누 지지자들은 커뮤니티 자체가 가치를 나타낸다고 말할 것"이라며 "(그렇지만) 나 같은 사람들은 진정한 근본, 실제 거래, 커뮤니티의 잠재력 등이 세상에서 어떻게 작동하고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킬지에 대한 관점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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