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브라질에 기반을 둔 라틴 아메리카 지역 전자상거래 대기업 메르카도리브레(MercadoLibre)가 디지털 월렛을 활용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자는 디지털 월렛을 이용해 가상자산을 거래 및 보유할 수 있다.
툴리오 올리베이라(Tulio Oliveira) 메르카도리브레부사장은 이에 대해 "해당 기능은 11월초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됐다"며 "몇 주 안에 이용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메르카도리브레는 지난 5월 분기별 실적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BTC) 780만달러 규모를 매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용자는 디지털 월렛을 이용해 가상자산을 거래 및 보유할 수 있다.
툴리오 올리베이라(Tulio Oliveira) 메르카도리브레부사장은 이에 대해 "해당 기능은 11월초 일부 고객을 대상으로 출시됐다"며 "몇 주 안에 이용자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메르카도리브레는 지난 5월 분기별 실적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BTC) 780만달러 규모를 매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