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로이터(Reuter) 통신에 따르면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몇 주 내로 디지털 유로 발행 여부에 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통화정책회의에서 “현재 태스크포스(TF)를 통해 디지털 유로 도입의 장단점, 위험 및 운영상의 문제들을 검토하고 있다”며 "TF 팀이 빠른 시일 내 디지털 유로 발행 여부를 결정, 대중에게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지폐를 외면하고 디지털 결제로 고개를 돌리고 있는 상황에서 디지털 유로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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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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