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개발사 '람다256', 500억 투자 유치..."NFT 개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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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두나무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사 람다256이 대체불가토큰(NFT) 기술 개발을 위해 50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 유치는 시리즈B 단계다.

23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람다256은 500억원 규모의 전환우선주(CPS) 발행으로 자금 조달에 나선다. 이를 통해 두나무의 글로벌 NFT 시장 공략을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방침이다.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는 현재 BTS 소속사인 하이브와 상호 지분 투자를 단행하며 NFT 시장 선점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두나무는 NFT·메타버스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만큼 관련 기술 개발을 담당할 람다256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현재 람다256의 기업가치는 2589억원으로, 이번 투자 유치에 이어 다음달 중순 펀드레이징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모바일 게임업체 데브시스터즈가 약 50억~100억원 규모의 투자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IB업계 관계자는 "NFT, 메타버스 사업은 블록체인 기술이 기반임에 따라 데브시스터즈 등이 신기술 확보, 신사업 진출 등을 염두에 두고 람다256 투자를 검토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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