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레프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크라켄(Kraken) 호주의 조나단 밀러(Jonathon Miller) 상무이사는 "강화된 호주 가상자산 규제가 가상자산 시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밀러 상무이사는 "아직까지는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는 알 수 없다"면서도 "엄격한 라이센스 제도를 통해 가상자산 업계를 관리하고 있는 일본의 사례처럼 라이센스 취득 제도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의 경쟁을 억제하고 소비자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될 것"이라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지난달, 호주는 가상자산 및 펜티크 산업 규제를 위한 12가지 권고안을 발표했다. 권고안에는 가상자산 거래소 라이선스 제도, 분산형 자율조직(DAO) 관리 법률, 분산형 금융(DeFi) 자본 이득세 개편안 등이 담겨있다.
밀러 상무이사는 "아직까지는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는 알 수 없다"면서도 "엄격한 라이센스 제도를 통해 가상자산 업계를 관리하고 있는 일본의 사례처럼 라이센스 취득 제도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의 경쟁을 억제하고 소비자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될 것"이라고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지난달, 호주는 가상자산 및 펜티크 산업 규제를 위한 12가지 권고안을 발표했다. 권고안에는 가상자산 거래소 라이선스 제도, 분산형 자율조직(DAO) 관리 법률, 분산형 금융(DeFi) 자본 이득세 개편안 등이 담겨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