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에 따르면 베이징(北京)이 중국 블록체인 도시 혁신 발전 지수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6일 열린 국제 서비스 무역 박람회에서 온라인 금융 정보 기업 파이낸스 차이나(Finance China)는 “△연구개발 △산업발전 △인기검색 순위 △정책 등 요소를 기준으로 83개 도시의 블록체인 혁신 강도를 평가한 결과 베이징이 99.82점, 선전(深圳)이 91.2점, 상하이(上海)가 88점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어 “베이징과 상하이는 연구 개발 역량, 산업 기반 및 블록체인에 대한 높은 인지도 등 주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선전의 경우 국내 산업의 블록체인 도입을 이끌었다. 특히 금융 부문의 블록체인 도입을 도왔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8월 베이징 정부는 ‘베이징 블록체인 혁신 발전 계획 2020-2022’를 발표, 블록체인 및 분산 원장(DLT) 분야의 세계적 리더로 입지를 굳히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6일 열린 국제 서비스 무역 박람회에서 온라인 금융 정보 기업 파이낸스 차이나(Finance China)는 “△연구개발 △산업발전 △인기검색 순위 △정책 등 요소를 기준으로 83개 도시의 블록체인 혁신 강도를 평가한 결과 베이징이 99.82점, 선전(深圳)이 91.2점, 상하이(上海)가 88점을 받았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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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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