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업체 메사리(Messari)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가상자산 락업 예치 자산 규모(TVL) 기준 상위 4개 대체불가토큰(NFT)의 유동성 프로토콜이 약 8000만달러의 TVL를 기록 중"이라고 밝혔다.
상위 4개 프로토콜은 각각 NFTX, 니프니뮤지엄, 유니클리 NFT, 프랙셔널아트 등이다.
그 중 유니클리NFT는 NFT 유동성 프로토콜 전체 TVL의 43%를 점유하며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메사리 측은 이에 대해 "NFT는 단일 구매자와 판매자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기존 토큰보다 유동성이 낮다"며 "NFT 유동성 프로토콜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상위 4개 프로토콜은 각각 NFTX, 니프니뮤지엄, 유니클리 NFT, 프랙셔널아트 등이다.
그 중 유니클리NFT는 NFT 유동성 프로토콜 전체 TVL의 43%를 점유하며 가장 높은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
메사리 측은 이에 대해 "NFT는 단일 구매자와 판매자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기존 토큰보다 유동성이 낮다"며 "NFT 유동성 프로토콜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