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레프에 따르면 존 쿤리프(Jon Cunliffe) 영란은행(Bank of England) 부총재는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가 화폐의 미래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쿤리프 부총재는 "CBDC가 상용화 됐을때 전통 은행 시스템에 기반한 예금의 20%는 CBDC로 이동할 수 있다는 결과가 자체 모델링을 통해 도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몇 년 동안 영국 내 현금 사용량이 급격하게 감소하면서 현재 국내 거래의 약 30%는 전자 상거래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면서 "CBDC에 대한 수요는 충분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앞서 영란은행은 "적어도 2025년은 되어야 영국의 CBDC인 브리트코인(Britcoin)이 추진될 것"이라며 "이 경우도 운영 및 기술적으로 견고했을 경우에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쿤리프 부총재는 "CBDC가 상용화 됐을때 전통 은행 시스템에 기반한 예금의 20%는 CBDC로 이동할 수 있다는 결과가 자체 모델링을 통해 도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몇 년 동안 영국 내 현금 사용량이 급격하게 감소하면서 현재 국내 거래의 약 30%는 전자 상거래를 통해 발생하고 있다"면서 "CBDC에 대한 수요는 충분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앞서 영란은행은 "적어도 2025년은 되어야 영국의 CBDC인 브리트코인(Britcoin)이 추진될 것"이라며 "이 경우도 운영 및 기술적으로 견고했을 경우에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