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C20·이더리움, 시총 차이 사상 최대…'디파이' 수요 급증이 원인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ERC20(이더리움(ETH) 기반 토큰 전체를 총칭) 시가총액과 이더리움 토큰의 시가총액의 차이가 사상 최대로 벌어졌다.

ERC20 토큰의 시가총액은 467억 달러(약 55조 5122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더리움 토큰의 시가총액은 410억 달러(약 48조 7367억원)이다. 

ERC20 토큰 중 테더(USDT)가 89억 달러(약 10조 5794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미디어는 투자자들이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에 몰리며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으로 진단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