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홍콩 기반 게임 소프트웨어 및 벤처캐피털 회사 애니모카브랜드(Animoca Brands)가 11월 19일 발생한 팬텀 갤럭시스(Phantom Galaxies) 디스코드 서버 해킹으로 발생한 이용자 손실을 배상할 것이라고 밝혔다.
애니모카브랜드 자회사 블로우피시 스튜디오(Blowfish Studios)가 265 이더리움(ETH, 약 110만달러 상당) 손실을 배상할 예정이다.
애니모카브랜드는 "스마트 컨트랙트가 손상된 정황은 없으며, 게임 자체나 개발자 및 퍼블리셔로부터 자금이 도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애니모카브랜드 자회사 블로우피시 스튜디오(Blowfish Studios)가 265 이더리움(ETH, 약 110만달러 상당) 손실을 배상할 예정이다.
애니모카브랜드는 "스마트 컨트랙트가 손상된 정황은 없으며, 게임 자체나 개발자 및 퍼블리셔로부터 자금이 도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